카드 포인트 먼저? 페이 적립 먼저? 손해 안 보는 결제 순서 정리
지난달 배달 앱에서 야식 시키면서 그동안 모아둔 간편결제 포인트를 영혼까지 끌어모아 ‘0원 결제’를 했거든요. 돈 한 푼 안 썼다며 혼자 엄청나게 뿌듯해했는데, 다음 달 명세서를 보고 목덜미를 잡았습니다. (카드 승인금액 0원 → 혜택/실적 산정 0원) 제 주력 카드의 핵심 혜택인 ‘배달 앱 10% 청구할인’ 실적이 통째로 날아가 있더라고요. 5만 원 전액을 포인트로 밀어버린 탓에, 정작…